
국립창원대학교 앵커(RISE)사업단은 ‘2026학년도 L.AX 수소 분야 학생 서포터즈 HAI(H2+AI) 1기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발대식은 앵커(RISE)사업단 수소 분야 책임교원인 정대운 스마트그린공학부 환경에너지공학전공 교수의 격려사와 서포터즈 임명장 수여 등으로 진행됐다. HAI 서포터즈 1기는 총 9명으로 구성됐으며, 2027년 1월까지 활동할 예정이다.
학생 서포터즈 HAI 1기는 지역 수소기업 및 연구기관과 연계한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해 수소산업 현장을 직접 경험하고, 학생 주도의 홍보콘텐츠 제작과 프로젝트 활동을 수행한다.
이를 통해 경남 지역 전략산업인 수소 분야의 우수성과 사업 성과를 확산하고, 수소산업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이는 역할을 하게 된다. 또한 지역사회와 수소산업을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수행하며, 지역 정주형 수소산업 인재 양성 기반 조성에도 기여할 계획이다.
정대운 교수는 “HAI 1기 학생 서포터즈가 참신한 아이디어와 적극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지역 수소산업의 가치를 널리 알리는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며 “서포터즈 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수소산업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현장 경험과 다양한 프로젝트 수행을 바탕으로 미래 지역 수소산업을 이끌어갈 융복합 인재로 성장해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